한제원, 그시작의 한걸음

4대, 120년을 이어온 한제원

1899년 소헌 선생님으로 부터 시작되어, 우소 선생님께 전승되면서 설립된 우소학파는
한제원과, 우소학당에서 전통 한방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현재는 우소 선생님의 후손과 제자들이 모여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선의 전통
어의 계보

시대를 거슬러 전수되어
모두를 위한 한제원으로

우소 학파의 시초인 소헌 선생님께서는 조선 말 어의로 활동 하셨습니다.
소헌 선생님은 후학양성에 미련이 없는 분이셨으나 유일하게 우헌 선생님만을 제자로 삼고 의원으로 키우셨습니다.

이렇게 이어진 전통 어의 계보는 우소 선생님께 이어졌고 계보가 사라지는 것을 우려하신 우소 선생님은
후학 양성을 결심하여, 경희대 한의학과에서 출강 하시며 지식을 전파하고, 제자를 모아 우소학파를 설립하여 후학양성에 힘쓰셨습니다.
또한 우소 선생님은 제자들을 위해 의학입문 우소방론을 출판하셨습니다.

이렇게 4대, 120년을 이어온 우소학파는 전통한방 연구기관인 우소학당과 원외탕전과 법제사를 양성하는 우소한제원이 있으며,
과거에 소수를 위한 어의가 아닌 모두를 위해 지식을 펼치라는 우소선생님의 말씀을 본받아 전통한방 식품 브랜드 한제원을 만들었습니다.

 

의학입문 우소방론

이 책은 한의사가 갖추어야할 올바른 덕목과, 우소선생님의 비방, 선대에게 전수 받은 처방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에 53부만 인쇄되었으며, 우소학파 1대 입학도, 우소선생님 본가에 한부 씩 있습니다.
이책은 우소학파 입학도에게는 윤리 지침서이자 우소학파의 비방과 재료 배합 등을 연구하는 자료로 이용되고 있고,
한제원에게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기본 레시피, 제품 제조과정의 원칙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좋은 재료를 얻기 위해 한제원의 노력

태백산에서 제주도 까지, 우리 땅을 넘어 러시아, 라오스에서도 한제원의 노력은 계속 됩니다.
옛 고서에서 기록된 최상품의 녹용을 찾아 시베리아 고산지대 사슴농장을 찾았으며,
가품이 판치고, 점차 사라져가는 진품 침향을 찾아 라오스 정글을 누비었으며,
35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구성한 자연재료 네트워크로 국산의 좋은 재료를 공수합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탄생한 식품

오랜 기간 한방병원, 한의원의 원외탕전 역할을 하며 처방을 제조하던 기술력을 바탕으로
120년을 이어온 배합과 법제기술은 유지하고 전승하였으며, 전통 한방의 시간, 온도, 위생의 변수를 기술로 보완하였습니다.
좋은건 알지만 증명은 못했던 우리의 전통한방, 이제 눈으로 확인하고 몸으로 느끼세요.